'헬게이트:런던', 15세 이용가 서비스 실시
한빛소프트(대표 김기영)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헬게이트:런던'에서 15세 이용가 서비스를 시작하고 이를 기념해 8월24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29일) 밝혔다.
'헬게이트: Teenager' 이벤트에서는 만 15세부터 17세까지의 헬게이트:런던 게이머를 대상으로 진행, 이벤트 기간 중 게이머의 레벨 달성 정도에 따라 22인치 모니터와 그래픽카드, 헬게이트:런던 소형 피규어, 마우스 키보드 세트 등의 경품을 증정한다.
또한 '헬게이트: Everyday'에서는 게임을 플레이하는 모든 게이머들이 접속을 하는 기간에 따라 경품을 증정한다. 이벤트 기간 동안 매일 게임에 접속하는 게이머들에게는 추첨을 통해 22인치 모니터와 9600GT 그래픽카드를 선물하고, 20일, 10일 이상 접속한 게이머들에게도 추첨을 통해 각각 소형 피규어와 마우스 키보드 세트, 문화상품권과 헬게이트:런던 머그컵을 선물한다.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한 '헬게이트:PC방' 이벤트도 마련, 이벤트 기간 동안 PC방에서 30시간 이상 게임을 플레이한 게이머들 중 5명을 추첨해 9600GT 그래픽카드를 증정한다.
이 밖에도 'GM(운영자) 버프 이벤트'도 진행한다. 금일부터 8월4일까지 진행되는 보너스 이벤트에서는 매일 오후 5시부터 11시 사이 특정 시간에 기부 시스템으로 버프를 생성한다. 버프는 15세 빌드 업데이트와 함께 처음 헬게이트:런던을 플레이하는 게이머들이 쉽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도록 도우미 역할을 할 예정이다.
한편, 한빛소프트는 '헬게이트:런던' 어비스 연대기의 막바지 작업 중에 있으며, 작업이 완료되는 대로 선보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