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제이맥스포터블' 시리즈 국내에서 15만장 팔아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은 자사에서 개발한 PSP용 리듬 액션 게임 '디제이맥스포터블' 시리즈가 국내 판매량 15만장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디제이맥스포터블' 시리즈는 PSP용 리듬 액션 게임으로 지난 2006년 처음 출시돼 출시 10일 만에 2만장 돌파, 일본 옥션에서의 고가 거래 등 여러 이슈를 낳으며 인기몰이에 성공한 게임이다. 특히 2007년 3월에 출시된 후속작 '디제이맥스포터블2'가 출시되며 3주 만에 5만장 판매량 돌파를 하는 기록 등을 올려 화제가 됐다.
현재까지 '디제이맥스포터블' 시리즈의 판매량은 '디제이맥스포터블1'이 7만장, 그리고 후속작이 8만장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는 단일 타이틀만으로 보면 국내에서 가장 많이 팔린 타이틀로 집계된다.
펜타비전의 한 관계자는 "현재 배급사에서도 타이틀이 모두 매진 상태고 계속 추가 주문이 들어오고 있기에 판매량은 계속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게임이 출시된 지 약 2년이 지났음에도 끊임없이 게임을 즐겨주는 게이머들에게 매우 감사드리며 더욱 멋진 타이틀로 게이머들을 만족시키겠다"고 말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