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으로 말한다 '리니지2' 그레시아 파트2 서비스 돌입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리니지2'에 그레시아 파트2를 도입, 본격적인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도입되는 그레시아 파트2는 색다른 요금제 컬러풀 요금제롤 도입해 눈길을 끌고 있다. '컬러요금제'는 기존에 존재하던 요금 방식을 사용자들의 취향과 플레이 패턴,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쓸 수 있도록 개량한 요금제로, 사용 여부에 따라 추가적인 게임 콘텐츠도 받을 수 있다.
현재 가장 많은 고객이 선호하는 30일 요금제는 100시간, 300시간, 30일(자유이용) 3종으로 구분되고, 가격은 기존 29,700원과 동일하나 선택한 게임 이용시간에 따라 편리하게 게임을 즐기도록 돕는 게임콘텐츠를 제공받게 된다.
게임 이용시간에 따라 얻게 되는 아이템은 그린 요금제의 경우 5종의 게임 콘텐츠 선택, 블루 요금제는 3종의 게임 콘텐츠 선택, 오렌지는 1종의 콘텐츠 패키지를 선택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자신의 게임 생활에 맞춰 다양하게 요금제를 선택할 수 있게 됐을 뿐만 아니라, 특정 요금제에 맞춰 자신에게 필요한 아이템을 얻을 수도 있게 돼 더욱 재미있게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와 함께 기존의 PC방 포인트 존 서비스에서 한층 업그레이드 된 컬러풀 PC방 포인트존 서비스가 새롭게 시작된다.
컬러풀 PC방 포인트 존은 2006년에 시작되어 PC방에서 플레이를 할 경우 일정 시간마다 포인트가 누적되고, 이 포인트를 이용해 PC방 전용 아이템과 하늘을 나는 와이번 탑승 등 게임 내 여러 콘텐츠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PC방만의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엔씨소프트 홈페이지(www.ncsof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