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베이징 올림픽 야구 대표팀 공식 후원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야구 온라인 게임 '마구마구'를 개발한 자회사 애니파크(대표 김홍규)와 함께 베이징 정벌을 위한 해외팀 평가전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야구팀을 공식 후원한다고 금일(30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후원을 통해 대한민국 야구팀의 유니폼 및 헬멧과 모자에 단독 로고를 새기고, 연습경기가 펼쳐질 잠실구장 펜스 등에도 '마구마구' 로고를 노출해, '마구마구'와 함께 초청 경기의 인지도 상승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해외팀 초청 평가전은 총 3경기로 4일에는 네덜란드, 5~6일은 쿠바 대표팀과 초청 경기를 펼치게 된다.

CJ인터넷의 정영종 대표는 "베이징 올림픽에서 대한민국 야구팀 선수들이 선전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앞으로도 한국 야구의 발전뿐만 아니라 유소년 야구의 발전을 위해서도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는 '마구마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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