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퀴엠온라인', 4번째 종족 '제노아' 추가
그라비티(대표 강윤석)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성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레퀴엠온라인'에 신규 종족 '제노아'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지난 9일 테스트 서버에서 처음 공개된 '레퀴엠'의 네 번째 종족 '제노아'는 높은 지능을 가진 종족으로 전투 방식 역시 테이밍, 트랩, 변신, 차징, 투척 등 차별화된 스킬을 사용하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런처 무기를 이용한 원거리 공격과 근접전에 강한 격투 마법 공격에 특화되어 있어 다른 종족보다 강하면서도 안정적인 전투를 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신규 지역 '투르바'도 추가된다. '투르바'는 간편한 동선과 170여 개의 신규 퀘스트, 몬스터 배치의 최적화 등으로 '레퀴엠'을 처음 접하는 신규 게이머나 '제노아' 종족을 새롭게 키우는 기존 게이머 모두에게 재미와 편리함을 안겨준다.
윤상진 '레퀴엠' 사업부장은 "드디어 '레퀴엠온라인'의 신규 종족 '제노아'가 본 서버에서 게이머 여러분과 만나게 됐다. 기존 세 종족과의 밸런싱을 맞추는데 오랜 시간 집중했으니 다양한 매력을 갖춘 '제노아'의 탄생에 많은 관심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레퀴엠온라인' 홈페이지(www.requiem-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