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크루' '카르페디엠' YNK타이완 통해 대만 진출
국내에서 개발된 2종의 온라인 게임이 YNK타이완을 통해 대만에 진출했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타이완(대표 호미 채)이 캐주얼 액션 온라인 게임 '티크루'와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카르페디엠'의 대만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YNK타이완은 지난 7월 11일부터 14일동안 '티크루'의 중문 서버에 대한 내부 테스트를 진행해 조만간 대만 시장에 선보일 계획이며 '카르페디엠' 또한 오는 3분기 내에 대만에서 비공개 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YNK타이완 호미 채 대표는 "이번 계약 체결로 '로한' '씰 온라인' '스팅'에 이어 총 다섯 개의 게임 라인업을 형성하게 됐다"며 "이로써 YNK타이완의 본격적인 해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의 신호탄을 올렸으며 '티크루'와 '카르페디엠'의 성공적인 대만 런칭을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