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사회공헌 프로그램 '만원의마법' 실시
네오위즈(대표 나성균)은 자사의 사회공헌 사이트 '마법나무'를 통해 새로운 사회공헌 프로그램 '만원의마법'을 실시한다고 금일(31일)밝혔다.
'만원의마법'은 NGO기관 희망제작소(상임이사 박원순)과 함께 기획한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으로, 만원으로 할 수 있는 작지만 의미 있는 일을 창의적으로 생각해보고 실행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만원의마법'은 홈페이지에 아이디어를 올려 참여단 1기에 선발되면 씨앗자금 1만원씩을 제공받아 참여할 수 있으며, 씨앗자금을 사용한 후 의미 있게 사용한 사연을 글, 사진, 만화, UCC를 통해 올리면 심사를 통해 '마법나무' 장학금 또는 경품이 증정될 예정이다.
네오위즈의 홍승아 팀장은 "'만원의마법'을 통해 더불어 사는 세상을 향한 마음이 더욱 커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의마법'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마법나무' 홈페이지(www.magictree.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