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S 게임 '크로스파이어', 2.0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스마일게이트(대표 권혁빈)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FPS 온라인 게임 '크로스파이어'가 금일(31일)부터 '크로스파이어2.0'으로 개편, 정식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크로스파이어2.0'은 더욱 빠르고 가볍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기존의 게임성을 대폭 개선했으며, UI 개편, 신규 맵 4종, 신규캐릭터 2종, 신규 총기 등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로 기존과 다른 새로운 편의와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특히 0초 리스폰이 방옵션으로 추가 되어 아이템이 없어도 지연 없이 빠른 게임 진행이 가능해졌으며, Host 시스템이 개편되어 Host의 사양이나 회선 상태에 의해 발생되었던 랙 현상을 최소화 시켰다.
신규 맵은 팀매치맵 2종, 팀데스매치맵 1종, 전멸전 1종이다. 이중 전멸전인 크로스로드맵은 구매한 총기를 사용하는 방식이 아닌 맵 자체에 깔려있는 총기를 선택해 사용하는 방식이 특징인 맵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스파이어2.0' 홈페이지(crossfir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