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에서 만나요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있는 야구 온라인 게임 '슬러거'에서 2008 프로야구 올스타전과 함께 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지난 2007년 올스타전에 이어 '슬러거' 홈런존 이벤트가 다시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문학구장 외야 관중석에 설치한 슬러거 홈런존에 타구가 들어갈 경우 해당 선수에게 5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는 이벤트로, 이대호, 가르시아, 김태균, 박재홍 등 거포들이 화려한 볼거리를 선사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경기장 밖에서는 야구장을 찾은 팬들을 위한 슬러거 부스가 설치돼 경기 입장권, 뉴에라 야구모자, 게임머니 등 다양한 경품이 증정된다.

이날 야구장을 찾지 못하는 팬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된다. 이 이벤트는 지난 6월부터 진행중인 '대한민국 빅 매치 승패를 맞혀라' 이벤트가 이번 경기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참여하는 모든 게이머들에게 게임머니가 증정되며, 승패를 맞힐 경우에는 게임머니 일만캣이 증정된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상구 사업부장은 "야구를 사랑하는 모든이들의 축제인 프로야구 올스타전에 대표 온라인 야구게임으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올스타전을 맞아 슬러거에서 준비한 다채로운 이벤트로 모두가 하나되는 축제의 장이 되길 희망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슬러거' 홈페이지(slugger.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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