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테일' 북미지역 첫 클로즈 베타 테스트 실시

액토즈소프트(대표 김강)은 북미지역 퍼블리싱 업체인 OGPlanet(대표 박상철)과 '라테일'의현지 서비스 계약을 맺고 오는 7일까지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고 금일(1일) 밝혔다.

이번 클로즈 베타 테스트는 미국, 캐나다 등 북미지역에서 지원한 게이머들 중 5천명을 선발해 실시하며, 서버 안정성 및 게임 콘텐츠의 밸런스 등에 대해 테스트하게 된다.

액토즈소프트의 유명상 기획팀장은 "북미지역 서비스를 위해 올 초부터 개발실의 모든 전력을 기울여왔다"며 "'라테일'만의 매력을 확실하게 선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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