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온라인', 서포터즈만을 위한 게임대회 연다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코에이(대표 마츠바라 켄지)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진삼국무쌍온라인'의 서포터즈들을 대상으로, 23일 '제2회 진삼국무쌍온라인 서포터즈 대회'를 진행하고, 이를 위해 참가자 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은 8월6일부터 12일까지 '진삼국무쌍온라인' 홈페이지(jinsam.netmarble.net)에서 진행되며, 참가는 공식 서포터즈 및 서포터즈가 추천하는 게이머라면 누구나 가능하다. 단, 참가신청은 공식 서포터즈에 한해서만 된다.

모든 참가팀은 주전 및 후보 선수로 구성된 5명 단위로 신청 받으며, 접수된 팀에게는 8월18일부터 22일까지 총 5일간 대회출전 준비를 할 수 있도록 연습서버를 오픈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용산 인텔 e스타디움에서 16강 토너먼트 형식으로 펼쳐질 예정이다. 우승한 팀에게는 '그래픽카드 9600GT', 준우승팀에게는 '헤드셋'이 경품으로 제공되며, 참가자 전원에게도 게임패드를 제공한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진삼국무쌍온라인'에 보여준 많은 서포터즈들의 뜨거운 관심에 감사드린다. 지난번 게임대회에 이어 이번에도 서포터즈의 의견에 적극 귀 기울여 최상의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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