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게임 '카트라이더', 서비스 4주년 맞아
넥슨(대표 권준모)에서 개발한 인기 캐주얼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가 서비스 4주년을 맞았다. 이에 넥슨은 '카트라이더'의 4번째 생일을 기념하고, 게이머들과 함께 즐거움을 나누고자 금일(7일)부터 총 3주간 4가지의 풍성한 이벤트를 준비한다.
지난 2004년 6월,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카트라이더'는 그 해 8월 상용화에 돌입했다. 이후 '카트라이더'는 최고 동시 접속자 22만, 총 회원 1,700만 명 등의 기록을 세웠다. 더불어 현재는 중국, 대만 등의 해외 시장 진출도 활발해 세계 회원 2억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먼저, 7일부터 20일까지 게임을 이용하는 모든 게이머에게 '4주년 기념 풍선' 아이템이 주어진다. 매일 게임 접속자 중에 1명에게는 추첨을 통해 '카트라이더 4주년 기념 특별제작 USB메모리' 선물도 추가로 증정된다.
또한 게임과 관련하여 인상 깊었던 추억이나 재미있었던 이야기 등을 홈페이지 내 준비된 관련 페이지에 게재하면 30명 게이머를 선발, 특별제작 USB메모리가 주어지며, 추가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넥슨 캐시가 주어진다.
이외에도 다음 주, 14일부터 '카트라이더' 서비스 4주년을 기념한 '핫타임 파티' 및 '타임머신 그랑프리'등도 함께 진행된다. 게이머들은 해당 기간 중, 게임 이용 시간에 따라 게임 머니(루찌)와 포인트(RP)를 상향 증정 받는 동시에 그랑프리 강자에도 도전할 수 있다.
특히 14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되는 '타임머신 그랑프리'는 과거를 회상하며 즐기는 그랑프리라는 뜻에서 'E2급, G3급, 거북이, 왕문어 카트바디'만을 이용토록 제한할 예정이다. 해당 기간 그랑프리 참여를 통해 상위 기록을 세운 입상자 30명에게도 특별제작 USB메모리가 제공되며, 이외 참여자들에게도 추첨을 통해서 넥슨 캐시 및 루찌 등이 증정될 예정이다.
'카트라이더'의 박용규 개발 팀장은 "8월로 드디어 '카트라이더'의 4번째 생일을 맞았다. 이는 캐주얼 게임의 장수 인기라는 측면에서도 더욱 뜻 깊은 듯 하며, 그야말로 게이머들의 큰 사랑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카트라이더' 홈페이지(kart.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