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마리오 갤럭시' '레이튼교수' 9월 정식 발매

한국닌텐도는 오는 9월에 Wii용 액션 게임 '슈퍼마리오Wii 갤럭시어드벤처'(이하 '슈퍼마리오 갤럭시')와 닌텐도DS용 어드벤처 게임 '레이튼교수와 이상한마을'(이하 '레이튼교수')을 발매한다고 금일(8월7일) 밝혔다.

먼저 9월4일 발매 예정인 '슈퍼마리오 갤럭시'는 대마왕 쿠파에게 납치당한 피치 공주를 구하기 위해 마리오가 다양한 별들에서 벌이는 모험을 다룬 액션 게임으로, Wii 리모컨과 눈차크를 이용해 각종 액션을 구사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9월11일에 발매되는 '레이튼교수'는 다양한 수수께끼를 풀면서 스토리를 진행해 나가는 어드벤처 게임으로, 저명한 고고학자이자 추리의 대가인 레이튼 교수가 대부호의 유산 상속에 관한 조사를 의뢰받고 조수인 루크와 함께 '이상한 마을'을 방문해 다양한 수수께끼를 풀어 나간다는 내용을 다루고 있다.

위의 게임들은 모두 전연령 이용가 등급이며, 권장 소비자 가격은 '슈퍼마리오Wii'가 4만4천원, '레이튼교수'가 3만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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