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틀란티카, 화산계곡' 서브 퀘스트 '진정한 영웅의 길' 업데이트
엔도어즈(대표 조성원)는 자사가 개발하고 NHN(대표 최휘영)의 게임 포털 한게임에서 서비스하는 '아틀란티카'에 '잃어버린 화산계곡'을 배경으로 한 서브 퀘스트 '진정한 영웅의 길'을 업데이트했다고 12일 밝혔다.
'진정한 영웅의 길'은 88레벨 이상의 고레벨 던전인 '잃어버린 화산계곡'을 배경으로 하는 서브 퀘스트로 11세기 영웅 서사시의 주인공인 베오울프가 마을을 습격하는 괴물들로부터 사람들을 지켜낸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진정한 영웅의 길'을 클리어하면 높은 능력을 지닌 '주인공 전용 토끼'를 보상으로 받을 수 있으며, 시간의 비술서를 이용하면 반복 진행할 수 있다.
또한 '진정한 영웅의 길' 퀘스트와 함께 '도전장 시스템'도 업데이트됐다. '도전장 시스템'은 특정 시간대에만 즐길 수 있었던 무술 대회 이 외에 자신이 원하는 시간에 원하는 조건의 상대와 대전을 펼칠 수 있는 새로운 대전 시스템이다.
아틀란티카를 기획 및 개발하고 있는 엔도어즈의 김태곤 이사는 "도전장 시스템을 통해 게이머들간의 대전이 더욱 활성화 되었으면 좋겠고, 스토리성이 강한 베어울프 퀘스트를 통해 색다른 재미를 찾았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 게이머들의 욕구를 충족 시킬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을 선보이기 위해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아틀란티카' 홈페이지(atlantica.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