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퍼즐천국', 이제 '터치'로 즐긴다
AK커뮤니케이션(대표 이동섭)에서 개발한 인기 모바일게임 '퍼즐천국'이 터치폰 전용 게임으로 제작돼 14일부터 SK텔레콤을 통해 출시된다.
'퍼즐천국'은 신문, 잡지 등에 게재되고 있는 퍼즐 중 스도쿠, 네모로직, 배틀쉽을 한데 모아 큰 인기를 얻었던 모바일 게임. 세계 40개국 신문에 퍼즐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월드 퍼즐 챔피언십'의 공식후원사인 컨셉티스로부터 제공받은 문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기본으로 수록된 문제를 다 푼 경우 500원의 비용을 내고 자기가 하고 싶은 퍼즐만을 추가해서 즐길 수 있다. 휴대전화의 용량이 허락하는 한도 내에서 무한하게 다운로드가 가능하다.
이번 터치폰 전용 버전 출시로 '퍼즐천국'은 최근 인기 상승중인 '햅틱폰'(SCH-W420)과 '뷰티폰'(LG-SH210), '디스코폰'(LG-SH650), '러브캔버스폰'(스카이 IM-R300) 등 터치폰에서도 즐길 수 있게 됐다.
이 게임은 SK텔레콤 가입 유저들이 즐길 수 있으며 'NATE> 게임> 터치게임> 퍼즐천국' 또는 '2777+NATE'를 통해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요금은 3,000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