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급 PC, 씽크패드 W70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출시

한국레노버(대표이사 박치만)는 17 인치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인 씽크패드 W700을 금일(18일)새롭게 선보였다.

레노버는 업계 최초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에 타블렛과 컬러 캘리브레이터를 내장하여, 엔디비아 쿼드로 FX 모바일 그래픽 기술이나 차세대 인텔 모바일 쿼드코어 프로세서 지원 기술과 같은 시장 최초의 기술과 결합시켰다.

한국레노버 박치만 사장은 "레노버가 씽크패드 W700으로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사업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 일으키겠다"면서 "씽크패드 W700 수준의 기능이나 성능, 첨단 혁신을 실현한 PC업체는 이제까지 없었다. 씽크패드 W70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은 현장뿐만 아니라 사무실에서 근무하는 고객들이 요구하는 성능 수준을 확실하게 구현한다"고 말했다.

씽크패드 W70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은 W500 모바일 워크스테이션, 씽크스테이션 S10및 D10 워크스테이션을 보완하는 제품이다.

|

---|---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