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 카오스', 독일 게임쇼 GC 참가
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의 '라스트 카오스'가 오는 20일(수)부터 24일(일)까지 독일 라이프찌히에서 개최되는 '게임 컨벤션'(GC)에 참가한다.
독일 게임 컨벤션은 올해로 7회를 맞으며 지난해에만 20만 명 이상의 관람객을 유치하는 등 미국 E3, 동경 게임쇼와 함께 당당히 세계적인 게임쇼로 자리 매김한 게임 행사.
'라스트 카오스'는 독일 서비스사 Gamigo(가미고)를 통해 이번 게임쇼에 참가하게 되며, 현재 현지에서 하루 평균 3만명의 이용자를 보이고 있다. 티엔터테인먼트는 독일 게임 컨벤션을 통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기념품 제공, 게임 시연 등 다채로운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티엔터테인먼트 이상민 대표는 "세계 3대 게임쇼인 독일 게임 컨벤션에 참가해 국내 게임의 위상을 높일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지속적인 현지화 작업과 문화적인 특성에 맞는 콘텐츠 추가 등을 통해 독일 시장을 공략, 유럽 시장 진출의 발판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라스트카오스'는 미국, 브라질, 일본, 홍콩, 태국, 말레시아, 대만 등 총 8개국에 진출해 서비스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