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비트, 프리오픈 베타테스트 카운트다운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 예정인 '러브비트'의 프리오픈 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금일(21일) 밝혔다.

러브비트는 음악의 리듬에 맞춰서 댄스를 즐기고 마이룸과 메신저를 통해 게이머들과 교감할 수 있는 파티댄스 게임으로 알파테스트(2월)와 비공개시범서비스(5월)를 실시한 바 있다.

게임에는 기본게임모드, 커플모드, 팀 배틀 등 5가지 게임플레이 모드 외에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함정모드', 일발역전의 요소를 극대화시킨 '팀서바이벌 모드', 친구끼리 2명씩 짝을 지어 대결할 수 있는 '우정의 무대 모드'의 3가지 신규 모드를 추가해 총 8가지의 게임모드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프리오픈 베타테스트를 맞아 최신 유행 코스튬 아이템들이 업데이트 되며 최신 댄스곡부터 팝, 락, 발라드, 트로트까지 200여 곡의 음원이 추가되고 '가장 인기 있는 50곡', '최신 업데이트 50곡', '난이도별' 등의 분류로 게이머들의 편의성을 강화했다.

이 밖에도 비공개시범서비스 당시 게이머들의 의견을 수렴해 그래픽 및 사운드 옵션에서는 전체화면/창모드로 선택할 수 있고, 그림자/잔상/파티클/뽀샤시 효과 등의 설정 기능을 추가했다. 또한 게임방 초대/친구 초대/팸 초대 등에 대한 거부기능도 추가되었으며, 이후 친구의 접속이나 새 편지가 도착하는 것 등에 대한 알림 기능도 제공될 예정이다.

러브비트의 프리오픈 베타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lovebeat.plaync.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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