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게임 속 개인 농장에 신규 확장 테마 추가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에서 개인 농장 '테일즈팜'에 사용되는 신규 확장 테마 '섬에서 생긴일'을 업데이트 했다고 금일(21일) 밝혔다.
'섬에서 생긴일'은 자신만의 공간에서 가축이나 식물을 육성할 수 있는 '테일즈팜'을 꾸밀 수 있는 확장 팩으로 여름을 배경으로 시원한 바다와 모래 해변 섬, 19가지의 섬 장식물로 구성돼 있으며, 게이머는 이를 이용해 바다를 헤엄치거나, 모래성을 쌓는 등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나우콤은 '섬에서 생긴일' 확장팩 발매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체험 후기 덧글을 남긴 게이머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매주 10명에게 게임 캐시가 지급되는 이벤트를 실시하며, 섬 지형과 19가지 장식물, 수확 횟수 회복 아이템으로 구성된 '섬에서 생긴일' 스페셜 패키지를 할인된 가격에 판매 중이다.
나우콤의 심진식 PM은 "'테일즈팜'은 무궁한 가능성을 지닌 게임 내 또 하나의 공간이다. 앞으로도 새로운 테마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게임 내 공간 활용도에 대한 게이머 만족도를 높이고, 커뮤니티와 육성의 즐거움도 함께 선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