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엑스틸' 2차 고객 간담회 마쳐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자사의 게임포털 플레이엔씨에서 서비스하는 '엑스틸'의 '2차 고객 간담회'를 21일 엔씨소프트 R&D 센터에서 진행했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엔씨소프트에서 개발한 엑스틸은 로봇이라는 소재와 화려한 액션, 그래픽을 구현한 게임으로 2006년 1월 상용화이래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으며, 작년 12월에 북미 상용서비스를 시작한 데 이어 지난 5월부터 대만에서 상용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지난 6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이번 '엑스틸 고객 간담회'는 사전 공지를 통해 선발된 게이머 20명을 초대해 엑스틸 퀴즈대회, 업데이트 공개 및 설명회, 게이머 제안 발표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
엔씨소프트 관계자는 "이번 업데이트 공개로 인터페이스 개선과 신규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특히 높았다"며 "게이머들이 직접 준비한 자료로 서비스 개선을 위한 제안 발표를 하는 등 게이머들의 열기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올해 서비스 2주년을 맞은 엑스틸은 오는 9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