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케로로파이터 완정정복 나선다

온미디어(대표 김성수)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구름인터렉티브에서 서비스하는 '케로로파이터'에서 오는 23일 시청자들과 슈퍼쥬니어를 비롯한 스타들이 함께 대결을 펼치는 '케파! 스타 총출동 DAY 시즌 3'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금일(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오는 23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8시간 동안 진행되며 슈퍼주니어를 비롯해 인기 개그맨 준교수, 달인, 왕비호 등의 스타들이 직접 '케로로파이터'에 접속, 일반 게임팬들과 실시간으로 대결을 펼친다.

오전 11시에는 왕비호로 최고의 인기를 얻고 있는 '윤형빈'이, 오전 12시부터는 최고의 개그 코너 '달인팀'의 '노우진', '김병만'과 '준교수'의 '송준근', '허미영'이 게임 팬들을 기다린다. 이어 오후 1시부터는 아이돌 그룹 '슈퍼주니어'가 게임 실력을 발휘한다. 특히 이번 행사는 '케로로파이터' 상위 랭크 안에 있는 고수들을 직접 초청해 연예인들에게 그 노하우를 직접 전수할 예정이다.

대결을 펼치고 싶은 게임팬들과 시청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스타가 나오는 시간에 맞춰 케로로파이터에 접속하면 스타들과 직접 게임할 수 있다.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돼있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게임을 플레이 하면 경험치와 게임머니를 2배로 증정되며, 오후 2시부터 6시 사이에는 추첨을 통해 원더걸스 mp3(10명)를 증정한다. 또한 랜덤으로 출연하는 게임 마스터와 함께 게임을 펼쳐 승리를 거두면 해바라기 코스튬 아이템 등의 게임 아이템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케로로파이터 홈페이지(krfighter.goorm.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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