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터헌터프론티어', 15세로 등급 하향 조정 확정
그동안 '청소년 이용불가'로 서비스돼 일부 게이머들에게 불편을 줬던 액션 게임 '몬스터헌터프론티어'의 등급이 15세로 하향 조정된다.
NHN(사장 최휘영)의 게임포털 한게임은 게임물등급위원회의 등급 재조정에 따라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몬스터헌터프론티어'(이하 몬헌온라인)의 등급을 15세 이용가로 확정하고 금일(27일) 2시부터 서비스를 확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 달 7일부터 오픈 베타테스트를 진행 중인 '몬헌온라인'은 기존 청소년 이용불가에서 15세 이용가로 등급이 하향 조정됨에 따라, 청소년 게이머 층의 증가로 신규 가입자 수 및 동시 접속자수가 약 30% 이상 상승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한편, '몬헌온라인'은 이번 등급 변경과 함께 오는 9월 '히프노크의 위협'이라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mhf.han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