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니아전기', 게임 속 또 다른 이야기 '외전' 모드 추가

넥슨(대표 권준모)은 올엠(대표 이종명)이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액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루니아전기'에 메인 스토리와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는 '외전' 모드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금일(28일), 추가된 '외전' 에피소드 2는 총 7개의 스테이지로 구성되었으며, 만 렙인 70레벨을 대상으로 최대 4인까지 입장할 수 있다.

'외전' 모드는 '루니아전기'의 스테이지 모드인 전기, 전설에 이은 세 번째 모드로, 최고 레벨을 위한 스테이지인 만큼 극강의 난이도를 자랑하며 최강의 장비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올엠의 신동혁 실장은 "모든 레벨 대의 게이머들이 골고루 즐길 수 있는 콘텐츠를 제공하기 위해 금번 업데이트를 준비했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게이머들의 불편함을 개선하고, 다양한 재미를 제공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이다.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루니아전기' 홈페이지(www.lunia.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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