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릭스터', 운세 시스템 트릭 포츈 시스템 도입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가 개발하고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함께 서비스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트릭스터'에 트릭 포츈 시스템이 추가된다.
이번에 추가된 트릭 포츈 시스템은 게임 속에서 얻을 수 있는 별의 카드를 이용해 캐릭터의 각종 능력치를 상승시킬 수 있는 것으로, 게이머의 그 날의 운이 게임 플레이에 영향을 미치는 일종의 운세 시스템이다.
게이머는 하루 한번 NPC '별을 보는 소녀 별희'가 선택한 3장의 카드를 할당 받게 되는데, 그 카드의 기운을 받아 게임에 필요한 특별한 능력을 얻게 되며, 얻은 능력에 따라 약 100가지가 넘는 다양한 호칭을 받게 되어 한층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엔트리브의 문지성 개발팀장은 "모든 게이머들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고민하다 트릭 포츈 시스템을 구성하게 됐다. 레벨과 직업에 상관없이 모든 게이머들이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시스템인 트릭 포츈 시스템을 통해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트릭스터' 홈페이지(www.trickster.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