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게임 '칠용전설', 1차 CBT 시작

더파이브인터렉티브는 중국 온라인 웹게임 '칠용전설'의 1차 클로즈베타 테스트(이하 CBT)를 오는 9월 15일까지 진행한다고 금일(1일)밝혔다.

'칠용전설'은 중국에서 시나닷컴, OURGAME, MOP 등 유명 포털을 통해 서비스중이며, 서비스 1주일만에 회원수 2만명을 돌파, 3개월만에 회원수 30만명, 동시접속자수 4만명을 기록한 웹게임이다.

'칠용전설'은 국내에도 많은 팬을 가진 PC게임 '마이트앤매직' 시리즈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6대 종족과 악마의 전쟁을 다루고 있으며, 게이머는 여러 종족의 영웅 중 하나가 돼, 대마법사 사엘람(7번째 용)의 지시하에 악마의 침입을 물리치고, 도시를 되찾는 전쟁을 하게 된다.

게임은 종족에 따른 특징과 다양한 병종이 존재해 이를 어떻게 구성하느냐에 따라 다양한 전략적 재미를 맛볼 수 있다. 또한 게이머가 자신의 거점에 건물을 구성한 것에 따라 자원 분포가 달라지고, 상대 게이머를 공격해 부족한 자원을 약탈할 수도 있어 운영과 PvP의 재미를 동시에 선사한다.

1차 CBT 참가는 현재 '칠용전설(www.7thdragon.co.kr)에 회원으로 가입하면 누구나 게임에 참가 할 수 있다. '칠용전설'의 국내 서비스를 책임지는 더파이브인터렉티브의 이정윤 본부장은 "칠용전설은 이미 중국에서 서비스되고 있는 만큼 게임의 핵심 부분에는 큰 문제가 없다. 국내 운영에 필요한 서버 운영, 한글화 등에 대한 점검이 이뤄질 것"이라며 "유저들이 최고의 웹게임이 가진 재미를 충분히 체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더파이브인터렉티브를 통해 선보여지는 웹게임 '칠용전설'에 대한 소개 및 1차 CBT에 대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7thdrago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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