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액센, 11mm 초슬림 지상파 DMB 플레이어 출시

디지털 미디어 전문기업 한국액센(대표 박수성)이 11mm 초슬림형 지상파 DMB 플레이어를 출시, 본격적인 지상파 DMB 시장에 도전장을 내민다.

이번에 출시된 11mm 초슬림 지상파 DMB 플레이어 '플레이고 X9'은 지상파 방송에 최적화된 3.5인치 초고화질 1,670만 컬러 TFT-LCD와 고출력 스테레오 스피커와 동급 최대 배터리를 탑재해 깨끗한 화질로 오랜 시간 시청할 수 있는 제품이다.

특히 다양한 기능과 대용량 배터리를 탑재하고 있음에도 11mm대의 초슬림형 디자인으로 심플하게 설계된 외형은 타 DMB 플레이어 제품에서는 볼 수 없는 기능이기도 하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은 DMB로는 6시간 30분 이상, 동영상으로는 8시간 이상 시청할 수 있다.

또한 '플레이고 X9'은 시청 가능 채널 자동 탐색 기능과 함께 간편하게 작동되는 3방향 조그키를 사용해 작동에 있어 고객의 편의성을 추구했으며, 1기가부터 4기가까지 다양한 내장메모리에 확장메모리로 T-Flash(micro SD card)를 지원한다.

한국액센의 주진희 이사는 "이번 제품은 무엇보다 심플한 디자인에 초슬림형이라는 고객들의 최신 트렌드를 추구한 점, 그리고 초고화질의 선명한 해상도와 조작에 있어서 고객의 편의성를 증대했다는 점 등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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