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보석', 3대3 최강자팀 뽑는 인터넷 리그 진행

엘엔케이로직코리아(대표 남택원)는 자사에서 개발하고 삼성전자(대표 이윤우)가 퍼블리싱 하는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붉은보석'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2008 붉은보석 최강자전' 리그를 진행, 이에 참가할 게이머들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참가자를 모집하는 '2008 붉은보석 최강자전'은 3대3 팀 대전으로 진행되며, 다양한 캐릭터 조합 및 스킬 구사 등 심오한 전략이 요구되어 보다 박진감 넘치는 경기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

총 상금 350만원 규모로 진행되는 이번 리그는 '붉은보석' 게이머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오는 21일까지 홈페이지 내 참가 신청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게임 리그는 예선전부터 결승전까지 모두 온라인으로만 진행되며, 8강 경기부터는 아프리카 게임TV를 통해 경기 모습이 생중계된다.

엘엔케이로직코리아의 한 관계자는 "WCG 한국대표 선발전 이후 결투 시스템에 대한 게이머들의 관심이 높아졌다"며 "이번 리그를 통해 많은 게이머들이 그 동안 쌓은 자신만의 전략을 마음껏 뽐낼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붉은보석' 홈페이지(www.redgem.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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