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게임 '리얼비트', 출시 2주 만에 10만 다운로드 돌파

KTH(대표 노태석) 올스타에서 8월20일 출시한 모바일 리듬 액션 게임 '리얼비트'가 10만 다운로드 수를 돌파했다.

'리얼비트'는 모바일 기기로 즐기는 리듬 액션 게임으로, 귀여운 캐릭터와 유명 밴드가 되기 위한 무명 밴드의 이야기를 코믹스럽게 표현한 점, 손쉽게 리듬을 즐길 수 있는 게임성으로 출시 전부터 화제가 됐다.

KTH 측에서는 리듬 게임에 대한 관심이 높은 점과 커뮤니티와 웹사이트에서 게이머의 신청곡을 받아 신속히 업데이트 하는 등, 게이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는 서비스가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KTH 모바일게임팀 하향철 PM은 "실제 밴드가 연주하는 느낌 그대로 즐길 수 있는 '리얼비트'의 화려하고 신선한 게임성이 많은 게이머에게 어필한 것 같다. 앞으로도 새로운 음원을 지속적으로 업데이트 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해 유저들의 성원에 보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리얼비트'는 KTF 휴대전화에서 '320 + 매직엔/SHOW' 또는 '매직엔/SHOW > 게임 > 최신게임 > 리얼비트', LGT 휴대전화에서 'Ez-I > 게임 > 신규게임 > 리얼비트'를 통해 다운받을 수 있으며, 가격은 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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