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우스온라인, 10월23일 오픈베타 실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에서 개발한 '프리우스 온라인'에서 공개서비스를 오는 10월23일에 실시한다고 금일(11일) 밝혔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이사는 "프리우스 온라인은 CJ인터넷의 자체개발력으로 만들어진 게임으로 이전까지는 경험하지 못했던 즐거움을 선사할 것"이라며 "특히, 그간의 테스트에서 남성은 물론 여성들과 다양한 이용자층의 폭넓은 관심과 참여가 이어져 대중적인 게임으로서의 가능성을 입증, 성공적인 론칭을 확신한다"고 설명했다.
CJ인터넷은 10월 공개서비스에 앞서 9월25일부터 28일까지 4일간 최종테스트를 진행해, 완성도에 더욱 만전을 기한다는 계획이다. 최근 프리우스 온라인은 중국, 대만, 동남아 지역 제외한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