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마법의대륙', 오픈 열흘 만에 신규 서버 추가

SK텔레콤(대표 김신배)과 자회사인 엔트리브소프트(대표 김준영)는 펭구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태환)가 개발한 2D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신마법의대륙'에 신규 서버 '아루나'를 추가한다고 밝혔다.

1인 개발 2D 롤플레잉 게임으로 두터운 게이머 층을 보유하고 있는 '신마법의대륙'은 엔트리브를 통해 지난 3일 기존 회원들의 캐릭터 이전을 지원해주는 오픈 베타 서비스를 실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신규 게이머들이 원활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새롭게 추가된 '아루나'는 순수 신규 캐릭터를 위한 신규 서버로, 이를 통해 게이머들은 좀 더 쾌적한 환경 내에서 '신마법의대륙'을 즐길 수 있게 됐다.

엔트리브의 신현근 부장은 "게이머들의 성원에 힘입어 신규 게이머를 위한 새로운 서버 '아루나'를 추가 했으니 더욱 쾌적한 환경에서 더욱 빠른 성장의 재미를 마음껏 즐기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신마법의대륙' 홈페이지(www.sinmada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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