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데이온라인', 신인 여성 그룹의 주인공이 되세요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클럽데이온라인'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신인 여성 그룹 멤버의 오디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오디션은 엠넷미디어 최초의 공개 오디션이라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엠넷미디어는 이효리, 옥주현, SG워너비, 엠투엠, 씨야, 블랙펄, 에프티아일랜드, 초신성, 다비치 등 가요계 톱스타들의 소속사임에도 불구하고 공개 오디션을 개최한 전례가 없다.

오디션은 '클럽데이온라인' 내 게이머들 중 끼 있는 얼짱 여성들이 많다는 점에 착안해, 평소 게임 내 친구 만들기 게시판을 유심히 지켜봐 온 엠넷미디어 PD, 매니저, 음반 기획자들의 요청에 의해 진행하게 됐다.

오디션 참가를 원하는 여성은 9월11일부터 10월10일까지 홈페이지의 친구 만들기 게시판에 사진과 프로필을 동록하면 된다. 다만 1988년 이후 출생한 여성만 가능하며, 엠넷은 오디션 응모자를 대상으로 수시로 오프라인 오디션을 실시, 격주 월요일마다 합격자를 발표한다.

엠넷미디어의 정해승 팀장은 "'클럽데이온라인' 게이머들이 보여줄 끼와 재능에 큰 기대를 갖고 엠넷미디어 최초의 공개 오디션을 '클럽데이온라인' 게이머 대상으로 개최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클럽데이온라인' 홈페이지(clubday.mnet.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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