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한', 서비스 3주년 기념, 크게 한턱 쏜다

YNK코리아(대표 장인우)는 YNK게임즈(대표 윤영석)가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로한'의 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오는 24일까지 다양한 고객 감사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2005년 9월1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 '로한'은 국내 게임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해 지금까지도 인기를 유지하고 있으며, 최근 다섯 번째 이야기 '에픽5: 대지의 유산'을 공개, 다시 한 번 게이머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공개서비스 3주년을 기념해 진행되는 첫 번째 이벤트는 지난 2005년 9월부터 2006년 4월까지 가입한 회원 중 최근 4개월 이내 접속한 게이머에게 모든 능력치를 각각 15씩 올려주는 '조커 모크덕'을, 그 외 게이머에게는 모든 능력치를 각각 10씩 올려주는 '메이드 모크덕'을 증정할 예정.

이와 함께 '로한'은 각 마을 펫 먹기 NPC를 통해 펫의 사망횟수를 제거해 주는 '생명의 구슬' 아이템을 판매하고, 게이머들의 캐릭터를 다른 2차 직업으로 전직할 수 있는 '전직 전환석을' 이벤트 기간 일시적으로 판매할 예정으로 게이머들의 관심이 끊이질 않고 있다.

YNK코리아의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지난 3년간 '로한'을 사랑해준 게이머들 덕분에 한국형 MMORPG 강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었다"며 "올 하반기 커뮤니티 강화는 물론 새로운 재미 요소 등의 대대적인 업데이트를 준비하고 있으니 게이머들의 많은 기대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로한' 홈페이지(www.rohan.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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