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인터넷, '프리우스 온라인' 여성 게이머에 우선 공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의 자체개발스튜디오 'CJIG(CJ Internet Game studio)'서 개발한 신작 다중접속롤플레잉온라인게임 '프리우스 온라인(이하 프리우스)'이 최종 테스트 하루 전날인 25일 여성 게이머들에게 먼저 개방된다.

'프리우스'는 따뜻하고 몽환적인 그래픽 등으로 MMORPG로는 드물게 여성 게이머가 전체 게이머 중 30%에 달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한 게임.

CJ인터넷 '프리우스' 개발총괄 정철화 실장은 "여성 게이머들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최종 테스트를 앞두고 여성 게이머들만이 미리 '프리우스'를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하게 됐다"며 "여성 게이머분들의 높은 참여율도 고무적이지만 무엇보다 게임 내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는다는 점에서 더욱 반가운 일"이라고 말했다.

한편, CJ인터넷은 최종 테스트가 시작되는 26일부터 넷마블PC방에서 '프리우스'를 즐기는 게이머들을 위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넷마블PC방에서 '프리우스'를 플레이하면 넷피를 지급하는데, 이 넷피를 이용해 '프리우스'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으며 최고급 PC를 비롯해 다양한 경품에 응모할 수 있다.

또 경품으로 한우갈비세트와 발 맛사지기, 홍삼은 물론 명품백과 영화관람권 등 부모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할 수 있는 효도상품과 여자 친구를 위한 애정 상품 등다양한 이색상품을 준비해 더욱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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