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트카오스', 프랑스 등 유럽 3개 국가 서비스 계약 체결
티엔터테인먼트(대표 이상민)는 자사가 운영하는 바른손게임즈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라스트카오스'의 프랑스, 스페인, 폴란드 지역 퍼블리싱 계약을 독일의 게임업체인 가미고와 체결했다고 금일(24일) 밝혔다.
현재 유럽 전역에 대한 서비스를 준비 중인 가미고는 이번 계약으로 기존 서비스 지역인 독일을 포함해 유럽 내 서비스 국가를 4곳으로 늘렸다.
티엔터테인먼트의 이상민 대표는 "이번 서비스 계약을 통해 '라스트카오스'를 유럽 최고의 인기 게임으로 만들어 국내 게임산업의 위상을 높이겠다"고 말했으며, 가미고의 게임 퍼블리싱 총괄 패트릭 스트레플(Patrick Streppel)은 "'라스트카오스'가 새로운 유럽 시장에서도 좋은 결과를 거두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