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의나라', 신규 및 휴면 게이머 대상 이벤트 실시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의 신규 및 휴면 게이머를 대상으로 '돌아온 바람용사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24일) 밝혔다.

오는 10월2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해당 기간 동안 '바람의나라' 신규 아이디를 생성하거나 3월1일 이후 게임에 접속하지 않았던 휴면 계정으로 접속하면 참여할 수 있다.

신규 게이머에게는 내구도 및 재생 능력을 강화시켜주는 '초심자의 노리개' 아이템이, 휴면 게이머에게는 경험치 획득률을 높여주는 '환영의 축복물약'이 지급되며, 이벤트에 참가한 게이머들 중 추첨을 통해 선발된 116명에게는 PSP, 헤드폰, 아이팟 셔플, 넥슨캐시 1만원 등의 선물도 증정될 예정이다.

넥슨의 황인준 팀장은 "'바람의나라'를 새로 즐기려는 게이머들과 오랜 기간 떠나있던 게이머 분들이 더욱 친숙하게 즐기실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온라인 게임 '바람의나라'를 통해 과거 고구려 왕국으로 떠나는 흥미진진하고 특별한 모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바람의나라' 홈페이지(baram.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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