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2, 동남아 5개국 수출 계약 체결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은 자사에서 개발, 서비스하는 MMORPG 프리스톤테일2에서 아시아소프트(대표 셔먼 탄)와 베트남, 태국, 싱가폴, 말레이시아, 필리핀 등 동남아 5개국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금일(25일) 밝혔다.

아시아소프트(Asiasoft Corporation)는 태국 최초로 MMORPG를 수입해 서비스한 유명 게임 유통사로, 지난 2006년 동남아 최초로 게임포털사이트인 플레이파크(www.playpark.com)를 오픈하고 베트남과 싱가폴 및 말레이시아 등의 지사에서 열혈강호, 서든어택, 라그나로크, 메이플스토리 등 다양한 국산 게임을 서비스하고 있다.

특히 지난 2006년 8월 아시아소프트를 통해 태국에서 정식서비스를 실시한 오디션이 불과 6개월이라는 단기간 내 제1회 태국게임쇼에서 '2006년 최고 인기 온라인 게임상'을 수상할 정도로 성공적인 서비스 능력을 보여준바 있다.

예당온라인 사업본부 박재우이사는 "해외 파트너사인 아시아소프트와 성공적인 오디션 태국 서비스를 통해 다져진 파트너쉽을 기반으로 이번 프테2 서비스도 성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협력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외 함께 "유럽 28개국과 북미 2개국, 대만 등 총 31개국에서 오는 4분기부터는 공개서비스가 시작되어 해외 매출이 본격화 될 것"이라며 "수출이 전체 매출의 50%가 넘는 예당온라인은 자체 개발작인 프테2의 매출 향상으로 인해 큰 폭의 영업이익 상승도 기대하고 있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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