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명의 신 캐릭터 추가한 '철권6' 확장판 겨울 출시
남코반다이가 올해 겨울 일본 아케이드 시장에 자사의 인기 격투 게임 '철권6'의 확장팩 '블러드라인 리벨리온'을 출시한다.
'철권6'는 국내에서도 성황리에 서비스 중인 인기 게임 '철권' 시리즈 중인 최신작으로 새로운 신 캐릭터와 배경, 그리고 추가된 다양한 기술, 새롭게 변경된 모션으로 게이머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게임이다.
이번에 나오는 '철권6 블러드라인 리벨리온'은 기존의 게임성에서 단점으로 지적되는 일부 밸런스 문제를 해결하고 '라스 알렉산더슨'과 '아리사 보스코노비치' 등 2명의 신 캐릭터를 추가해 총 40명의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게 된 점이 특징이다.
특히 게임 밸런스 변경 및 캐릭터 복장 추가, 복장을 이용한 아이템 기술, 신 스테이지 등이 추가돼 원작보다 다양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됐다.
한편, '철권6 블러드라인 리벨리온'의 정확한 출시 일정은 미정이며, 국내 정식 발매 역시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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