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타일', 초보자 키울 고수 게이머 2기 선발한다
제이씨엔터테인먼트(대표 김양신)는 초보 게이머들을 가르치는 역할로 큰 인기를 얻었던 사제 시스템 '멘토링'의 2기 멤버들을 선발한다고 금일(26일) 밝혔다.
'멘토링' 서비스는 초보자들과 함께 게임을 즐기며 자신만의 팁과 노하우를 전수해 초보자에게는 실력을, 자신에게는 일정 보상을 받게 하는 시스템으로, 지난 여름 첫 시도, 80여명의 고수 전문가들이 선발돼 활동을 펼쳤다.
이번에 진행될 2기 멘토 선발은 지난 시즌 80명에서 300명으로 규모를 증가 시켰으며, 오는 30일까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에 접속, 멘토 선발 이벤트 페이지에 댓글을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당첨자는 내부 심사를 통해 선발되며, 34레벨 이상의 본 캐릭터를 가지고 있는 만 20세 이상의 게이머만 신청 할 수 있다.
활동기간은 10월8일부터 11월7일까지 한 달간이며, 지급받는 특수 캐릭터로 풋내기 채널에 접속, 24시간 아무 때나 접속해 활동하면 된다. 멘토링 서비스를 이용하는 초보 게이머들로부터 일정 기준의 추천을 받으면 문화상품권 5만원과 독수리문신 아이템 100장을 보상받고, 그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보너스 문화상품권이 지급된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프리스타일' 홈페이지(fs.joycity.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