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스테일', 휴식 끝내고 스페셜 에디션으로 화려한 컴백

'노스테일'이 몇 개월의 휴식을 끝내고 '노스테일 스페셜 에디션'(이하 노스테일SE)로 새롭게 재 서비스에 돌입한다.

엔트웰(대표 조광웅)은 올해 8월 국내 서비스를 종료했던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노스테일'의 게임성과 밸런스, 시스템 등을 개선, 강화한 '노스테일SE'의 서비스를 10월초 필드 밸런스 테스트를 시작으로 본격 실시한다고 밝혔다.

'노스테일'은 귀여운 캐릭터와 아기자기한 필드, 그리고 다양한 게임 시스템으로 여성 게이머들에게 큰 인기를 끈 캐주얼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으로, 지난 8월 넷마블과 서비스 계약이 종료되면서 임시적으로 서비스가 종료됐다.

새롭게 변한 '노스테일SE'를 처음 만날 수 있는 필드 밸런스 테스트는 10월2일부터 진행되며, 캐릭터 및 몬스터의 밸런스 테스트 등 전반적인 게임 안정성을 점검할 예정이다. 이에 참여를 원하는 게이머는 '노스테일SE'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만 하면 된다.

엔트웰의 김유천 개발총괄PD는 "새로워진 '노스테일SE'로 더욱 큰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이번 밸런스 테스트에 참여하는 게이머에게는 아이팟 나노 4세대 및 티셔츠 등 다양한 이벤트 상품이 증정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노스테일SE' 홈페이지(www.nostal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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