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럽데이온라인', 첫 번째 간담회 성황리 진행
엠넷미디어(대표 박광원)는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리듬 액션 온라인 게임 '클럽데이온라인'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진행했던 첫 번째 게이머 간담회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 26일 오후 5시부터 청담동 엠넷미디어 8층 엠넷홀에서 진행된 게이머 간담회는 30여 명의 남녀 게이머와 엠넷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20대 남녀 게이머가 많은 게임 특성에 맞게 트렌디한 젊은 게이머들이 다수 참석했으며 특히 자신의 캐릭터를 코스프래 해, 캐릭터와 같은 옷을 입고 온 여성 게이머가 눈길을 끌기도 했다. 또한 모델 지망생, 스노우보드 강사, 게임 기획자, 사진작가, 유치원 교사 등 다양한 직군의 게이머가 참여했다.
특히 1부 행사에서 공개된 향후 업데이트 방향이나 프로모션에 대한 소개 부분은 게이머들의 이목을 사로잡기 충분했으며, 2부 행사에서는 서로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돼 게이머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클럽데이온라인'의 정해승 팀장은 "이번 게이머 간담회는 운영진과 게이머의 구분 없이 댄스 게임, 클럽,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어우러질 수 있었던 특별한 행사였다, 향후에도 게이머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적극적인 게임 운영을 계속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