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러거,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맞아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 전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와이즈캣(대표 남민우)이 개발하고 자사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 하는 슬러거에서 프로야구 정규 시즌 오프와 포스트 시즌 시작을 기념하는 다양한 온, 오프라인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가장 먼저 오는 4일, LG트윈스와 롯데자이언츠의 정규 시즌 마지막 경기가 열리는 잠실 구장에서 'Adieu 2008 프로야구' 행사가 진행된다. 관람객들은 잠실구장 내 설치된 '슬러거 체험관'에서 게임을 플레이하면 타격 결과에 따라 LG 트위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저지와 티셔츠를 받을 수 있다. 또한 행사장에 준비된 보드판에 LG 구단을 응원하는 메시지를 남기면 게임머니를 받을 수 있다.

이어 5일에는 아프리카 TV에서 중계하는 e-스포츠 '슬러거 최강전' 결승전이 치러진다. 아프리카 TV 용산 스튜디오에서 진행되는 결승전은 우승자에게 상금 200만원이 수여되며, 경기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도 게임머니와 아이템 쿠폰 등을 제공한다. 직접 경기에 참여하지 못한 게이머들을 위한 온라인 이벤트도 마련될 예정이다.

10월8일부터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기간 동안 레벨업을 달성한 모든 게이머에게 아이템과 게임머니를 제공하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포스트시즌 진출팀의 승패 맞추기, 게임 내 구장의 홈런존 넘기기 등 다양한 이벤트로 2008 프로야구 시즌의 마지막을 보다 뜨겁게 달군다는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김상구 사업부장은 "프로야구 시즌에 맞춰 슬러거 게이머뿐만 아니라 야구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보다 많은 사람들이 야구를 즐길 수 있도록 슬러거가 앞장서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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