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림축구 '열혈강호사커', 프리 오픈 테스트 돌입

소림축구 못지않은 박진감 넘치는 게임 '열혈강호사커'가 프리 오픈 테스트로 최종 점검에 들어간다. 엠게임은 자사에서 개발한 스포츠 온라인 게임 '열혈강호사커'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금일(2일)부터 4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열혈강호사커'는 국내에서 잘 알려진 무협 만화 '열혈강호'의 주인공들이 등장해 벌이는 축구 시합을 그린 게임으로, 무협과 축구를 결합한 독특한 게임성과 원작에서 나온 다양한 무술을 도입, 소림축구처럼 화려한 액션 축구를 즐길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오프사이드나 반칙 등의 기본적인 축구 룰을 과감히 제외해 축구나 스포츠가 가진 특성을 최소화 시키고, '열혈강호' 주인공들의 특징을 살린 스킬 등이 존재해 눈길을 끌고 있다.

엠게임은 '열혈강호온라인'의 프리 오픈 테스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프리 오픈 기간 동안 게임 내에서 획득한 포인트를 배팅해 5배까지 획득할 수 있는 '열혈 룰렛 돌리기'와 운영자가 퀴즈를 내고 맞히는 '열강사커 스피드 퀴즈' 등이 진행되며, 당첨자에게는 '아이팟' 등 다양한 선물이 증정될 예정이다.

엠게임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이번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열혈강호사커' 홈페이지(ygsoccer.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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