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즈런너', 학교 명예 걸고 대결하는 '대운동회 시즌2' 개최

나우콤(공동대표 김대연, 문용식)은 라온엔터테인먼트(대표 박재숙)가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캐주얼 온라인 게임 '테일즈런너'의 2008년 두 번째 리그인 '신한은행 TOPS리그 테일즈런너 大운동회 시즌2 SCHOOL OF 學'(이하 '대운동회 시즌2')을 개최한다고 금일(2일) 밝혔다.

총 1,100만원의 상금이 걸린 이번 '대운동회 시즌2'는 기존의 대운동회와는 달리 학교 대항전으로 실시되며, 개인전 및 단체전 우승팀을 배출한 학교에는 도서 구입비가 지급될 예정이다.

'대운동회 시즌2'는 금일(2일)부터 6일까지 '나의 참가 정보'에서 학교를 등록한 뒤, 7일부터 9일까지 예선 접수 기간 동안 학교 반장(팀원 중 가장 높은 레벨의 런너)이 접수를 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예선에서 상위에 랭크 된 28개 학교를 선발해 12월17일까지 본선 대회를 진행하게 된다.

나우콤의 심진식PM은 "학교 대항전으로 펼쳐지는 '대운동회 시즌2'는 '테일즈런너' 만의 비폭력적 게임 요소, 학습 효과 등을 통해 건전한 선의의 경쟁을 펼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이번 리그를 통해 친구들과의 우애를 더욱 깊이 하고, 장학금도 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대운동회 시즌2'는 아프리카TV 또는 '테일즈런너'의 공원 에 있는 오픈TV 서비스를 통해 15일부터 생방송 될 예정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테일즈런너' 홈페이지(www.talesrunner.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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