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이지천2, 이제 생방송으로 즐긴다
KTH(대표 노태석)는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포털 '올스타'에서 서비스 하는 십이지천2를 생방송으로도 즐길 수 있게 되었다고 금일(2일) 밝혔다.
게임 전문 방송 '온게임넷'을 통해 선보일 이번 '십이지천2' 생방송 중계는 10월부터 연말까지 10주 동안 방영되며, 십이지천2만의 재미를 살릴 수 있는 다양한 방식의 콘텐츠로 게이머들의 참여를 유도할 예정이다.
중계는 VJ, 레이싱 모델로 현재 활동 중인 지영, 이지우 등 4명의 미녀들이 십이지천2의 정파, 사파, 마교, 낭인 총 4개 세력을 대표해 출연하고, 게임의 특징인 전쟁 시스템을 체험할 수 있는 세력 전쟁 '섬멸전'을 중계한다. '섬멸전'은 매주 방송 시간에 맞춰 지정된 3개의 서버에서 33갑자(레벨) 대상으로 각 세력별 25명, 총 100명의 게이머들이 참여할 수 있으며, 우산도 지역의 세력 섬멸전을 통해 가장 많은 인원이 생존한 세력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십이지천의 열혈 게이머인 탤런트 '김가연'씨가 함께 출연해 게이머들과 실시간 1:1로 대전 모드(PVP)를 즐기는 시간을 갖고, 게임에 대한 노하우를 전수해주는 프로그램도 함께 방영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매주의 성석전 결과, 서버 별 우세 세력 등을 소개해주고, 그 주에 가장 치열했던 성석전을 중계하는 시간도 방송된다.
십이지천2 방송은 10월4일부터 10주에 걸쳐 매주 토요일 저녁 11시부터 자정까지 1시간 동안 '온게임넷'과 '십이지천2' 웹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생방송으로 시청할 수 있다. 생방송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십이지천2' 홈페이지(12sky2.para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