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던전 크레파스, 게이머 호응 속 테스트 시간 연장

YNK Korea(대표 장인우)는 YNK Casual(대표 윤영석)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비행 슈팅게임 '카드던전 크레파스'에서 게이머들의 요청으로 매일 8시간으로 테스트 시간을 연장했다고 금일(2일) 밝혔다.

지난 22일 프리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카드던전 크레파스'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게이머들의 불만사항을 바로 수정해 패치 하는 등의 커뮤니케이션으로 테스트 시작 10일 만에 운영시간을 2시간 연장했으며 10월 중으로 24시간 오픈을 목표로 개발하고 있다.

아이디 '수호천사'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요즘 4시가 되면 컴퓨터를 저절로 켜는 등 머리 속에서 떠나지 않는다"며 전했으며 '해피데이'를 사용하는 게이머는 "미사일과 몸싸움으로 상대를 격추시키는 크래시다운 시스템으로 쾌감을 느낄 수 있어 재밌게 즐기는 중이다"고 게시판에 글을 남기기도 했다.

YNK코리아 최정훈 게임사업본부장은 "빠른 시일 내 24시간 테스트를 실시하고 완성된 내용의 공개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며 "게이머들의 긍정적인 의견 모두 게임에 반영시킬 수 있도록 운영 및 개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게임동아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Creative commons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라이선스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의견은 IT동아(게임동아) 페이스북에서 덧글 또는 메신저로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