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온라인' 11월4일부터 자체 서비스 전환

아이닉스소프트(대표 김선구)는 자사에서 개발한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칼온라인'의 서비스를 오는 11월4일부터 자체 서비스로 전환한다고 금일(7일) 밝혔다.

이는 현재 서비스 중인 넷마블과의 서비스 계약 기간 종료에 따른 것으로, 기존 '칼온라인' 게이머들은 홈페이지에서 간단한 동의 절차를 거친 후 동일한 정보로 계속 플레이 할 수 있다.

아이닉스소프트의 한 관계자는 "서비스에 대한 모든 준비체제는 이미 갖추어진 상태로, 개발사가 개발과 서비스를 동시에 하는 일원화 체제를 구축해 기존의 아쉬운 점을 보강하고자 한다"며 "2008년 4분기부터 대규모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칼온라인'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칼온라인' 홈페이지(www.kal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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