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삼국무쌍 온라인', 쟁탈전 테스트 금일부터 개시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은 일본 코에이(대표 마츠바라 켄지)에서 개발하고 자사의 게임 포털 넷마블에서 서비스를 준비 중인 액션 온라인 게임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쟁탈전 테스트를 금일(15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진행되는 쟁탈전은 도시 지배권을 두고 각 세력들이 대결을 벌여 어떤 세력이 삼국을 통일할 수 있을지를 결정하는 중요한 전투 모드로, 이번 테스트에서는 유비, 조조, 손견, 원소, 동탁 등 모든 세력의 무쌍 무장이 총 등장해 저마다의 독특한 액션과 다양한 전술을 선보이게 된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 모집을 통해 선발된 테스터와 1, 2차 베타 테스트에 참여했던 게이머를 대상으로 실시되며, 모집기간 동안 응모하지 못했더라도 서포터즈의 추천을 받으면 추가로 참여할 수 있다.
CJ인터넷의 권영식 이사는 "쟁탈전은 진삼국무쌍 온라인의 핵심이며, 전초전이었던 '격돌전'과는 색다른 전투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와 함께 CJ인터넷은 쟁탈전에 참여해 연승을 기록한 게이머나. 쟁탈전 5회 승리를 달성한 게이머를 대상으로 넷마블 캐시, 와이드 LCD 모니터(5명)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쟁탈전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진삼국무쌍 온라인' 홈페이지(jinsam.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