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 'NBA 스트리트 온라인' 친 게이머적 업데이트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가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가 공동 개발한 온라인 농구게임 'NBA 스트리트 온라인'의 게임 편의성을 대폭 개선시키기 위한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먼저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스킬 트리 초기화 기능이 추가됐다. 스킬트리 초기화 기능은 '내 선수'가 배운 스킬을 초기화 해주는 기능으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이머들이 원할 때 언제든지 자신이 성장시킨 캐릭터를 초기화 시켜 캐릭터를 새롭게 키울 수 있게 됐다.
또 상대팀 찾기 기능도 개선됐다. 자동 팀 매칭 시스템이 추가되어 자신의 팀 3명만 구성되면 '팀 찾기' 기능을 통해 우리 팀과 대전할 상대팀을 바로 바로 자동 매칭시켜주어 기존보다 대기시간을 줄일 수 있다. 조작키 또한 간단하게 바꿔 기존에 2개의 키를 동시에 입력해야만 사용 가능했던 덩크슛이 하나의 조작키 만으로도 다양한 덩크슛을 구사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투지' 기능이 생겨 초보팀이 리드 당하는 경기에서 점수차가 많이 벌어질수록 '투지'가 상승해 게임 브레이커 게이지가 자동으로 채워지게 된다. 게임 브레이커는 상대팀의 점수를 깎거나 우리 팀의 점수를 상승시키는데 이용할 수 있다. 여기에 덩크와 드리블 기술을 배울 때, 마우스 커서를 가져다 놓으면 동작을 미리 보여주는 기능도 추가되어 초보자들이 보다 쉽게 기술들을 익힐 수 있도록 했다.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홈페이지(http://nbastreetonlin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