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노스', 중급 게이머 위한 '폐허의 마니타스' 업데이트 실시
리자드인터렉티브(대표 이상욱)는 자사에서 개발 및 서비스 중인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크로노스'에 시즌7 에피소드 3 '폐허의 마니타스'를 최근 업데이트했다.
이번에 추가된 '폐허의 마니타스'는 몬스터 연합군에 의해 멸망한 황금도시 마니타스를 부활시키기 위해 용사들이 나선다는 스토리를 가지고 있으며, 신규 필드로 70~85레벨의 중급 게이머들을 위한 '폐허가 된 마니타스 성' '늪지대' '사막지대'가 새롭게 추가된다.
'크로노스'의 특징 중 하나인 성장 무기를 초보자들도 체험할 수 있도록 초보자 전용 성장 무기 또한 새롭게 등장한다. 이 무기는 처음 캐릭터를 제작할 때 받은 뒤 5~45레벨 에 사용할 수 있으며, 레벨에 따라 공격력이 성장하거나 최종 레벨에 도달했을 때 변신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등, 기존 성장 무기와 동일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이 특징이다.
리자드인터렉티브의 김의석 이사는 "'폐허의 마니타스' 업데이트가 중급 게이머들이 고레벨로 진입하는데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이 밖에도 초보자 전용 성장 무기 업데이트 등을 추가해 초보 게이머들이 게임에 순조롭게 진입할 수 있도록 기반을 마련했다는 점이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이라고 말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크로노스' 홈페이지(www.cronous.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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