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케로로파이터 신용카드 스킨 서비스 시작

구름인터렉티브(대표 박영수)는 이와이드플러스와의 제휴를 통해 15일부터 케로로파이터 캐릭터를 활용한 카드스킨 서비스를 실시한다.

카드스킨 서비스는 게이머들이 직접 원하는 이미지와 사진 등으로 신용카드에 스킨을 씌울 수 있는 신용카드 디자인 서비스로, 자신만의 특별한 카드를 소지하는데 의미가 있다.

'케로로파이터' 카드스킨을 원하는 고객은 카드스킨닷컴 (www.cardskin.com)에 방문해 현재 등록되어 있는 20종의 케로로파이터 이미지 중에서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선택한 후 외환카드 인터넷 홈페이지 (www.yescard.co.kr)에서 신용카드 종류를 선택한 후 신청하면 된다.

이 서비스는 현재 외환은행의 신용카드 중 외환 줄리엣카드, 예스포유 등 총 7종에 적용 가능하며 앞으로 더욱 다양한 종류의 카드로 범위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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